OUR TEAM — THE ONES WHO MAKE US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무대를
만듭니다.
쓰고, 연출하고, 무대에 서고, 알리고, 함께 굴러가게 하는 일. 다섯 감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의 공연을 만듭니다.

Not just theatre people
버텨감자는 연극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인 극단이 아닙니다.
학교에 다니고, 일을 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각자의 삶을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연극을 전공했고, 누군가는 처음 무대에 섰습니다.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살아온 것도 모두 다릅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의 무대에는 우리의 삶이 묻어 있습니다.
OUR FIVE POTATOES

창작감자
이야기의 시작을
우리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새로운 무대를 그립니다.

연출감자
무대를 현실로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지도록 무대를 만들어갑니다.

배우감자
이야기를 무대 위로
대본 속 이야기를 관객에게 전합니다.

홍보감자
우리의 이야기를 더 멀리
버텨감자의 공연과 이야기를 세상과 연결합니다.

운영감자
함께 만드는 오늘을
공연과 극단의 모든 순간이 잘 이어지도록 함께합니다.
